울산시가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직난 해소를 위해 지역 기업 100여 개 사가 동참한 '2026 울산 일자리 박람회'를 오는 17일 개최합니다. <br /> <br />박람회에는 자동차와 조선 등 지역 주력 산업과 보건업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 등으로 59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울산형 미래산업 개발자 전시관과 울산 주력·미래산업 일자리 공연 등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행사도 마련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 관계자는 "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구인난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어 지역 고용시장의 상생 발전을 견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515432222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